2009년 10월 23일
靑春
끝없이
정말 끝없이
여기가 천국의 끝이거나
한 것처럼
오만해질 것
그리하여
어느 날
눈 화안하게 트여 오는
순정한 지평 하나를 볼 것.
꽃을 드리는 이유 연화리 시편 17,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곽재구,
걱정하지 말아요.
시간이 우리를,
우리가 있어야 할 그곳으로
데려다 줄 거예요. 그때까지 다만, 오만해질 것.
여기가 천국의 끝이거나 한 것처럼.
에에. 아직 靑春,인데 뭐가 그리 걱정인가요. 화이팅! 오케? :)
- Dr. house 님의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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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의 격려란 이렇게 맘이 벅차다.
여기가 천국의 끝이거나 한것처럼. 그렇게 그때까지. 다만, 오만해질것.
고마워요 Dr.house 님
# by | 2009/10/23 00:26 | 너와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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