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공지 & 방명록] 같고도 다른 이야기, season 1

2008년 8월.
오늘. 이사를 합니다.
지난 6년간 공들여왔던 공간에서. 이곳으로.
월요일로가는 어느 주말 저녁.
늦은밤 홀로앉아. 그동안의 게시물을 정리하며.
치열했던 스물둘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고도 다른 이야기가.
같은 온도로 이곳에서 지속되어 지길.
그렇게 바라봅니다.
이곳에서.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
다시 반갑습니다.
덧1) 이전 게시판에서 몇가지 글과 사진을 이곳으로 옮겨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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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1 04:21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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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지 미워요
한국와서 코앞에 왔다가 보지도 않고 가구요
나중에 만나면
꿀밤 먹여 줄게요
차분하게 깊은 글을 쓰시는 것 같아요.
좋은 글 보러 자주 오겠습니다 :)
어허 !! scigirl이 여전히 너의 아이디란 말이냐 ;;;;; ㅋㅋㅋ
뭐.. 나도 여전히 sciboy란 아이디를 쓰고 있긴 하지만 ㅎㅎ
생일 축하한다. ^^
피자 말고 더 맛있는거 챙겨먹거래이~
The Glory be to the Father, and to the Son, and to the Holy spirit.
As it was in the beginning, is now, and ever shall be, world without end.
Amen.
누나 잘 있는 거 같아 너무 반갑네요
왠지 꼭 증거를 남겨야 할꺼 같은데.. 솜털난, 베이비파우더 날리는 꼬마한테 작업들어온걸 말이지요. 이거 보시는 은지씨 남친님 긴장하시길... ㅋㅋ
기쁨과 비탄은 섬세하게 직조(織造)돼 있다
최근에 마음에 드는 말들...